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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인지 심리학자인 브루너가 처음 제안한 나선형 커리큘럼은 학문의 개념이나 원리, 태도, 사고방식 등 학습자의 발달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점진적으로 내용을 심화하고 확대하여 교육해야 한다는 교수방법입니다.
-학습발달의 단계를 높이는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커리큘럼의 재해석입니다.
-다양한 학습을 경험하게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현대의 학생들의 뇌의 구조가 그 커리큘럼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.
-오늘날 교과시스템이 늘어나고 있는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잊어버린 기초개념을 스스로 찾아가기 어렵다는 현실을 교육자들은 빨리 받아들여야 합니다. 바로 '계통수학'을 통해 연계된 개념과 개념사이의 갭을 두지않고 직진형으로 학습시켜야 합니다.